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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6-21 02:16
[성격과대인관계] 정말 슬퍼요,,
 작성자 : 단추
조회 : 4,606  

대상   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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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6반의 김미래 입니다..
무섭고 두려워서 시험기간이지만 잠을 못 잘것 같아요,,,
대충 이유를 말하자면
아이들이 저랑 자꾸 저랑 절교를 하려고 하는데
지금까지7명에서 8명 정도 2학년 올라와서 절교를
했는데 이번에 할 아이들은 저랑 1학년때 친했던 친구들이에요,,
갑자기 방과후시간에 그 아이가 저한테 쪽지를 주더라고요
..절교장 이였습니다.....
저는 그것을 받고 눈물이 정말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완전 소극적은 아닌데 소극적이고 상처를 잘 받고,,
눈물이 많아요,.,..
그래서 친구들도 아주 소수인데,,, 제가 저희반에는 친한 애들이
별로 없고 말을 털어 놓을 만큼 신뢰하는 친구는 1명밖에 없고
저는 그친구랑 노는데<같은 반 은이>
그아이는 완전 소극적이여서 친구가 필요없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저를 부를때<도움을 청하거나 물어볼때>
제 이름은 미래인데,,,,
저기 뭐 좀 물어봐도 돼? 이런 식으로 물어보아서
저로써는 약간 화가 납니다,
그래서 언제 집에 가면서 같이 갔는데 그때 저의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러자 은이라는 아이가 원래 그런다고 했는데
제가 이해해야 할까요? 아니면 서로 이해해야하나요?
아니면 은이가 저를 이해해 줘야 하나요?
그리고 너무 은이가 너무 소심해서...
제가 애들한테 말을 걸떼도 애들 눈치를 봐야합니다,
저도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잘 못살것 같네요,,
하루하루가 정말 지옥같습니다...
전 그래도 은이라도 붙잡고있는데
제가떨어질것 같습니다...
정말 슬퍼요 저를 이해해야 할사람은 정말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절교장 ... <몰래 이름을 ㅡ밝힐께요> 비밀
2-4반 이하나, 2-5이언지 2-5 김세진
세명이 저와 절교하기를 원하나 봅니다.
만약에 제가 절교를 안한데 하더라고 그애들은
지들끼리 절교를 할것 같은데
저한테 할건지 안할건지
자꾸 묻는데
저는 자꾸 그럴때마다 조금만 시간을 더달라고 부탁하는데
애들이 드디어 오늘 아침에 말을 하라고 해서
걱정이 되서 잠이 안옵니다..
저는 친구사귀는게 진짜 힘들고 대인관계일을 해결하고 싶고요,,,
저도 웃으면서 애들한테 말걸고 싶은데
눈치가 보여서요,,,
저도 그애들이랑 절교는 하기 싫은데
애들이 저랑 절교를 하려고 하는 이유는
1.이학년 오반 김진영이라는 아이와 논 것
솔직히 논건 아니고 슬프고 힘들일이 있어서 진영이한테 상담한것을
애들은 논것 이라고 생각해서 저를 막 피하고,,,
인사도 안 받아주고,, 뒷담하고,, 정말 괴로워요...
2.집착을 했답니다.
전화랑 사소한일을 너무 파고들었다고요...
선생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런데 진영이라는 아이가 많이 이미지가 않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