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화드렷던 학생입니다
제가 진짜 고민이 많은데요 정말 다말씀드릴라면 굉장히 길
어질것같아요
그래도 양해좀 구하고 올리겟습니다
전화번호:011-9451-5597
차별,,,
저희가족은 저,누나,엄마,아빠
이렇게 4명입니다 그런대 언재인가부터 차별을 받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누나는 어떤옷을입을까 고민하고 저는 입을옷
이 없네
하면서 고민하죠 누나는 정말 옷이 너무많아서 둘곳이없을정
도로 많는데 저는 없어서 못입어요 재가 중학생인데 교복안에 입을
티셔츠도 부족하고 나도 멋좀내고 싶은데 옷이없어서 멋도못내고 맨날 그옷이그옷으로 돌고 돌아요
누나는 옷한번살때 10만원 넘어가도록 막사는데 저는 4만원 만넘어가도
아빠가 무슨옷을 그렇게 많이사 남자가 그러면서 뭐라고 하죠
그래서 누나방가서 옷봐봐 나는 옷뭐입어 입을것도 없어라고 하면
누나는 여자잖아 그래요 옷이 저보다 많은게 불평인게 아니죠
적어도 입을거라도 있어야 입죠 근대 입을거 없어서
체육이 들지 않은날고 교복안에다 티가 없어서 체육복을
입고 가서 창피당하고 진자 지금 화나는거 다풀려면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요 그리고 저는 진짜 친구들은 좋은친 들을
둔것같은데 어울려야 친구가되고 그러는데 어울리지도 못해요
요즘애들은 게임으로 친구가 되고 그러는데 저는 컴퓨터가
안좋아서 친구들이랑 갗이 게임도 못하고 누나컴퓨터는 190기가바이
트 인데 재꺼 컴퓨터는 13기가정도 밖에 되지 않구요 엄마보고 말하
면 누나컴퓨터 나눠서 하면되지 그러지만 누나는 너때매 컴퓨
터 느려지잖아 씨X년아 미X또X이X아 한번더하면 진짜 뒤X진다 라고 하면
서 그리고 재가 하지도 않았는데 느려지기만하면 저탓을하고
또 내가 뼈같은걸 다치면 엄마보고 전화해서 엄마 나 어디 아퍼
병원가보고 싶어 진짜 많이아퍼 라고하면 괜찮어 가만있으면
다 낳아 라고만하고 그래서 재가 아픈데도 참고참고 해서 치료
안하고 낳은게 벌서 몇번째인지도모르고 인재는 엄마보고 병원가자고 해도 엄마
가 안가니까 아프단소리도 아애 안해버리고 또 요즘은 배가 너무 자주아 픈대
아파서 아침애 낑낑대다 학교애 늦개가면 학기초애는 선생님 이 그래
아프지말고 몸조리좀 잘해라 그러시더니 자주아프니까 선생님이
으심하고 잔소리하시고 그래요 나는 진짜 아파서 식은땀이 뻘뻘
날정도인데 선생님은 밎지도 안으시는것같고 보건실애 1시간만 누워있겠다고 해도 안된다고 하시고 정말 요즘 새상이 정말 미쳐버릴것같고 정말 모든것이 짜증 나고 학원에서도 재가 이해력이 정말많이 절망할정도로 부족한데
한단원가지고 한달은 공부해야 이해될정도인데 선생님은 저의생각은 하나도 안해주시고 한번 알려주셧는데 이해가안되서 다시알려달라고 말씀드리면 진짜 모르겟다고 짜증내는것도 아닌데 이해못한다고 화만내시고 초등학교때 배웟어야되는것을 목애 선천성무록이라는 뭐가 있어서
그거 치료하느라 서울올라가서 병원에입원해있었더니 배우지도 못해서 좀 딸리는것 뿐인데 초딍때 배웟어야할걸 왜 모르냐고
그러시고 그리고 제가 공부를 조금 못하긴해도 수학을 가장 좋아하는데
수학시간에 무서운 선생님이 맡으셔서 벌점도장이라는거 5 번찍히면
그선생님이 엄청쌔개 때리시는대 5대맞아야되고 10개찍히면 10대맞아야되는데 숙제가항상있어요
그걸 안해가면 벌점도장1개찍히고 풀어오는건대점수 안좋으면 벌점도장1개 이렇게 찍히는대 지금 저의벌점도장이 4개인대 1번만 더찍히면 5대맞아요
진짜 아픈데 수학시간 이있을때마다 숙제를 잘못하니까 배끼
는수밖에없는데 걸릴까봐 진짜 미치겠어요 수학시간이있을때마다 시간시간이
지옥같아요 정말 저번에 그 압박같은 수학시간때문에
울음을 엄청터트린적도 있고 그런대도 엄마아빠는 차별만하시고
새상은 내가 원하는데로 되는건 하나도 없고 나를 괴롭히고 압박만줘서 진짜 미쳐버릴것 같아요 정말 이대로 쭉 살아야 되나요 그냥
지금다시 다음셍애 태어나서 남들처럼 공부도 잘하고 잘생기 고 날신하고
그렇게 살고 싶어요 누나랑 차별받는것도 진짜 싫고 이러다 간 정말 미쳐서
정신병자가 되버릴것같아요,,,. 아,,, 나만 이뻐해주시는 할 아버지가
진짜 보고싶네요,,, 진짜 그때 목애 무록이있었을때
이런인생 살아갈거알앗으면 고치지않고
엄마한테 말하지말고 그대로 둿다가 그대로
죽는건대 고쳐서 이렇개 거지같은 인생 살고있다니
정말 내가 싫다
그리고 재가 실용음악을 좋아해서
실용음악으로 성공하고싶은데
아빠가 음악은 취미라고 하면서 나를 잡아먹을라고하고
아무튼 고민이 진짜 많습니다 ,,,
할아버지보고싶네요,,,
씨발 ,,,,
[이 게시물은 1388님에 의해 2008-06-26 09:15:2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