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추님!!
먼저 저희 상담센터 사이버 상담실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단추님이 남겨주신 상담내용이 조금은 일관적이지 않고 한 사건의 과정 또한 맥을 잡기 쉽지 않아 단추님이 원하시는 도움 내용을 파악하고 전달해 드리기에는 다소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번거로움이 있으시더라도, 직접 상담전화 국번없이 1388 또는 핸드폰으로는 062) 1388 청소년전화를 이용하여 도움을 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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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자> 이 수 영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사는 중2 여학생이라고 합니다..
닉네임은 단추이고요.. 저희 집이 못살아서 기초수급자입니다...
제가 엄마랑 살지 않고 아빠랑 오빠랑 저랑 이렇게 셋이 살고
엄마는 어쩔때 오십니다.. 아빠는 많이 아프십니다.간도 않좋고 ,, 다리쪽도
,,ㅠㅠ
그리고 특히 시험기간인데다가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1.제가 옛날에 남구청소년수련관을 다니면서 4년동안 친했는데
그애가 5월 2일날 마음대로 그만두었는데요..
제가 2007년 2월에서 3월 사이부터 5월 2일 까지 빌려주었는데
솔직히 수련관을 그만두니까 저로써는 학교아니면 집을
선택했는데 그로부터 그 다음주가 효도방학이였는데요.. 그래서 학교를
안가서 어쩔수 없이 늦은 밤 10시 쯤에 다운이네 집에 갔는데,,
욕만 얻어먹고 협박하고 ,,, 경찰불려서 우리를 끌고 갔습니다.
솔직히 저희도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는데,,
솔직히 학교는 방학이니까 어쩔수 없이 집으로 갔는데
주은이랑 저랑 같이 가서 경찰서를 5월 9일 금요일날 갔는데
학원이 10시에 끝났는데 집에는 거의 새벽 1시가 되어서야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참고 참다가 받아야겠다고 생각해서.,,
학생부선생님이랑 같이 서광중학교에 갔습니다.. 친구랑... 그때는
다운이가 35만원을 준다고 선생님들앞에서 서명을 했습니다..<6월 13일 금요일 정도?
그런데 다운이네 엄마께서 저희 학교로 오셔서 저를 부르셧는데,,
그때가 이번주 화요일이였으니까 6월 23일 날 오셔서
학생부선생님이랑 담임선생님이랑 이야기를 하셧는데
갑자기 교무실에서 목소리가 점점 커져서 그 아주머니가 시끄럽게
해서 선생님들이 나가서 일 보고 오라고 하셔서
나가서 운동장 근처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아주머니께서 하신말의 핵심은
35만원 중에 15만원만 받고 끝내자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머니 나머지 돈을 어떻해요?
그러니까 아줌마가 하시는 말이 저보고 받지 말래요,,
그러면 먼저 십오만원 받고 20만원은 어른되면 주라하면 안되요
이러니까 미쳤나면서 혼잣말을 하면서 뭐라고 뭐라고 하셧ㅆ브니다,,
기분 존나 나빳습니다.
제가 왜 35만원 중에 15 만원만 주실꺼예요
라고 물었는데.. 아주머니께서 그정도 주는것도 감사하라고 하셧쬬,,
그리고 이자까지 합치면 76만이고요.. 진짜원금도 거의 45만원 정도 되지만
저희 학교 학생부선생님이 너한테도 잘못이 있으니까...
35만원만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15만원만 받으라고 하시지 않겠습니까?
이유를 물었더니
너도 옆에서 같이 먹었냐
이랬는데.. 저는 거의 1년동안 그애랑 별로 먹지도 않았고 먹더라고 별로 안먹어서
그래도 10만원 너치는 따로 안먹었습니다,
저 사먹을 돈으로 그애를 빌려주어서 저는 먹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같이 어울려 다녔다고 저한테 이상한 욕설을 퍼붓고 그랬습니다.
저는 그때 진짜 눈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상대는 어른인데 화가 나서 욕하자니 좀 그러니까
참았는데 듣자보니 짜증이나서 갈겨주고 싶은것을 겨우 참았습니다,.
저도 그거 진짜 피같은 돈입니다.
그리고... 다운이네 엄마께서 운동장에 나갔으면 조용이나 할것이지
떵떵거리면서 애들있는 데에서 대놓고 이야기도 꺼내고
애들 다보라고 옛날에 적은 영수증 까지 보여주고 저 완전
챙피해서 저 그자리에서 당장이라도 죽고 싶었지만 뒤늦게 온
저의 친구들이 저를 말렸고
2학년 뿐만 아니라 1학년애들도 들어서 시간이 좀 지난뒤에도 저는 얼굴을
가리고 다닙니다. 2학년 뿐만아니라 1학년 애들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개망신을 당했고 ,.애들이쫓아다니면서
왜 울었냐고 계속 물어봐서 스트레스도 쌓여서요
밖에 나갔으면 조용이나 할것이지 왜 사람을 불러모아서 자기 편
만들고 싶어나 보죠?
정말 어이상실합니다.. 와@@정말 짜증나네요ㅕ..
그리고 화요일 저녁에 엄마한테 진짜 아프게 매도 맞고
뺨도 맞고 .. 머리도 뜯기고 그랬습니다.
3시간 동안 벌받고 맞고 그렇게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운이가 저번주 일요일날에 화가 났을때 네이트온 메신저로
저한테 욕문자를 보냈는데
제가 아줌마한테 말했는데... 너무나도 당연하듯이 그전에 다운이도 많이
혼났다고 뭐라 하면 니가 이해해야하는게 당연하지도 않냐
라고 물었는데 정말 얼척이 없었습니다.
싸이월드도 자기가 먼저 양심에 찔려서 일촌을 끊었는데 한참
동안 연락 없다가 제일 먼저 받은것 이 욕쪽지라뇨 ..
그리고 저랑 그애랑 친구도 아닌데 제가 꼭 이해해야 할 이유는 없ㅈ쇼,,
선생님 제발 부탁이에요.., 그래도 전액을 받을 수 없을까요?
선생님의 신속한 답변 기다릴께요,,
아 맞다 2번째 사건
2.저희 2학년에 다혜라는 아이와 진영이와주은이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저희 학교에서 꽤 문제아로 통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왕따는 아닌데 왕따의 냄새를 풍깁니다.
제가 어떤일로 주은이에게 돈을 빌려주어서.. 죄송합니다..
증이노릇을 해달라고 지금 어쩔수 없이 지내는건데...
제가 다운이처럼 사기를 안당할려면 뭐가 필요하나요..
그리고 참고로 요새 엄마가 못 오시세요 아프셔서
전화도 안받으시고.. 그리고 저희 아빠가 충격 받으시면
쓰러지실 것 같아요.. 어떡하죠?
그리고 제가 그애들때문에 친한친구들과 절교를 했는데..
어떻게 하면 친해질수 있을까요?
그리고 은혜라는 제 친구가 걱정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저에게는 1번 문제랑 2번문제랑 똑같이 걱정되지만 1번이 더 심합니다..
제발 부탁드릴께요
플러스 엄마가요 이문제나 돈 애기꺼내면
저 죽여버리겠데요 너무 무서운데요..
다른것도 다 포함해서요,.
아빠도 통장 다가져가셨고.. 내꺼 포함
어떻게 하면 다시 돈을 받거나 말할수 있을까요?
그것도 도와주시고
신속한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