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광주에사는 학생입니다 . 제가 키는작지만 운동신경이 있는편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축구부 들어갈라고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안됬죠.
그땐 키안큰다고 못들어가게했죠 참 어이없습니다 지금생각하면.
그대로 중학교올라가고 체육선생님이 넌 축구했으면 잘했을텐데 라고 말씀하셧죠
그러나 지금와서 축구한다는건 말이안되니까포기햇죠 중3때 킥복싱이란 운동을 시작했죠 자랑거리는아니지만 많이 애들이랑 싸우고그래서. 약간 그쪽 관심이 가더라구요
중3 킥복싱 5달좀 넘겨다녔어요 다른애들치고 좀 빨리 적응하고 재능이 있엇죠 하지만 애들한테 스파링해서 많이 다쳣서 엄마가 돈안준다고해서 끝었습니다. 그대로 고1 인문계열로 진학했쬬 올래 실업계진학할라고했는데 . 집안 반대로 . 반대라기보다 강압이죠.. 고1때 중학교때보다 사고는 덜쳤지만 좀 쳤죠. 그래서 고2 여름방학 지금 킥복싱을 다시 시작하고있습니다 프로선수로 데뷔하기위해서 노력하고있쬬..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는 여전하죠 금전적으로 되주는사람이없으니까 제가 돈을벌어다녀야한다는거죠.. 참 짜증납니다.. 이런현실에 부모님은 너 제빵기술한번배워두면 괞찮을꺼라고했지만.. 지금 모르겠습니다.. 킥복싱 배운형들중 거의 프로는못되고 회사다니거나하거든요.. 저는 커서 백수나. 더운데서일하기싫습니다.. 지금 진로를 정해야 그나마 자격증따서 취업을한든 아니면 운동으로 계속나가든 하고싶습니다 ,, 하지만.. 전 정말
못결정하겠네요.. 좀 조언 부탁해요. .정보라든지.. 빠른시일안에.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