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2-2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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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은희
 조회 : 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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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글 까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청소년들에게 갑자기 모르는 어른이 가서 선도를 할 수도 없고 조언을 하는 것도 좀 부자연스럽게 여겨집니다. 상황을 직접 목격한 어른이나 선생님이 계시다면 즉각적인 조치로 상담센터로의 안내등을 할 수 있을텐데 상황을 바로 대하기가 어려울 듯 싶습니다. 일단 초등학교의 교감선생님께 말씀을 드린 것은 잘 하셨습니다. 학교에서 부모님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학교 근처 가장 가까운 파출소에 순회를 더 돌아 주실것을 부탁드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만나게 되는 선생님들이나 경찰관 분들께 저희 센터를 소개해 주시고 대표전화로 전화상담 받으실 것도 권유드립니다. 그리고 가출상태의 아이들이 원했을경우에는 청소년긴급구조센터 선생님들이 출동하여 일시 보호하여 줄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전화 062) 226-8181 광주광역시 청소년구조센터 전화 062) 369-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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