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2-2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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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황선미
 조회 : 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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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이번에 중1입니다. <BR>이번겨울방학이 지나면 중2가됩니다.. <BR>그런데 막바에..갑자기 친구들이 <BR>돌변해서 저를 궁지로몰아 왕따를시키고있어요.. <BR>저도 눈치는챘지만. 재가 하지도 않은말이 <BR>막떠돌고..다른반 남자여자애들도 다와서 뭐라그러고 <BR>동물원 구경난듯 쳐다보고 <BR>쉬는시간 마다 와서 뭐라고 ..하는데 <BR>믿었던 친구들 까지.. 다. <BR>더 웃긴건요.단짝이었던 애가 주동자같다는거에요.. <BR>왜갑자기그러는지.. 제생각이지만 <BR>그애가 제가 맘에 안들어서 다른애들까지끌어들여서 <BR>그런거같은데 방금도 담임선생님과 상담하고 왔는데.. <BR>정말 저 이겄때문에 수면제라도 먹고 죽을까,, <BR>아니면 , 전학을 가버릴까했는데.. <BR>내일또학교는어떡게 가야하죠... <BR>아직 부모님깨도말씀도안드리고.. <BR>선생님께서는 잠시동안이나마 자리를띄어주신다고.. <BR>잠깐뿐이라고 세상에는 슬프고 어려운일 많다고 하시는데 <BR>전 지금 너무 힘들어요 .. 친구도 없고..아니 갑자기 없어져 <BR>버려서.. 눈물을 흘르지않았어요.. 전 잘못한게 없고 <BR>제가 한것도 아니니까..그애들이 저를 왕따시키는건 <BR>상관없는데.........전그런거신경쓰는타입아니거든요.. <BR>저한테만워라고는하지않았으면 좋겠어요..... <BR>정말힘드네요....또내일학교는어떡해 가야 하죠......? <!-- 내용 끝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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