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족들과 겪고 있는 갈등은 오래 전 부터 있어왔습니다.
고등학생이라 집에 있을 시간도 얼마 없는데,
그런 시간조차도 가족들때문에 괴롭습니다.
특히, 엄마의 태도는 저를 미치도록 화나게 합니다.
예를들어 언니와 내가 싸웠을 경우, 무조건 저만 혼을 내십니다.
여기서는 분하지만 제가 혼나는걸 받아들이는 편입니다.
남동생과 싸울경우,
이 경우도 저만 혼이 납니다.
동생이 먼저 욕을하고 니가 어쨌네 해도 말입니다.
게다가 동생은 발로 차고 주먹으로 쳐도 엄마는 저만 혼내십니다.
이런 엄마의 행동을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진짜 집 나가서 혼자살고 싶어요.
제가 원치도 않는 이사를 와서 학교까지 가는데도 자가용을 타고도 약40분 가량이 걸립니다.
원룸을 구해달라고 그래도 돈 없다고 하시니 화만 날 뿐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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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가 가족들과 겪고 있는 갈등은 오래 전 부터 있어왔습니다.
고등학생이라 집에 있을 시간도 얼마 없는데,
그런 시간조차도 가족들때문에 괴롭습니다.
특히, 엄마의 태도는 저를 미치도록 화나게 합니다.
예를들어 언니와 내가 싸웠을 경우, 무조건 저만 혼을 내십니다.
여기서는 분하지만 제가 혼나는걸 받아들이는 편입니다.
남동생과 싸울경우,
이 경우도 저만 혼이 납니다.
동생이 먼저 욕을하고 니가 어쨌네 해도 말입니다.
게다가 동생은 발로 차고 주먹으로 쳐도 엄마는 저만 혼내십니다.
이런 엄마의 행동을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진짜 집 나가서 혼자살고 싶어요.
제가 원치도 않는 이사를 와서 학교까지 가는데도 자가용을 타고도 약40분 가량이 걸립니다.
원룸을 구해달라고 그래도 돈 없다고 하시니 화만 날 뿐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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