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쉬도때도 없이 ... 기분이 좋았다 나빠졌다 하고 ..
우울증찾아오고 .. 정말 힘들어서
요샌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잘모르겠는...상황이에요 .
여러번 엄마에게도 상담받으러 병원가보면 안되냐고 물어봤지만..
아무렇지 않게 여기고 ..
제 자신이 너무 힘들다보니 가족관계역시 원만하지 않고 ..
정말 이렇게 힘들바엔 죽는게 더 편하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
방법을 찾다보니 어느새 이곳에 들어오게 됬어요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상담 게시판에 쓸수 있는데가 없길래 너무 답답한 마음으로 여기에 글을 남겨요
[이 게시물은 1388님에 의해 2012-07-04 13:23:1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