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이사와서 너무 힘들어요 친구가 없어서 외롭기도 해요 저도 시간이 되면 삼촌이랑 만나서 이야기를 해볼려고요 광주로 내려가서 지내는게 저에게도 편할것같아요
너무 고통스럽고 버티기가 힘들어요 친구들 곁으로 돌이가서 성장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욕설과 말을 지나치게 하고 심해요 도와주세요 돌아가고 싶어요 교회도 다녀야 하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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