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 51년 선배님과 제가 아는 사장님께 이야기를 해서 도와주겠다고 해서 모든준비를 마친상태에 있습니다.제가 지낼 수 있는곳이 있어서 저도 뿌듯합니다.돌아가서 한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서울은 친구들이 없어서 저에게는 조금 힘든 과정이지만 제 생각은 저에게 잘해준 소중하고 우정을 깊이 나눈친구들 곁에서 이야기도 하고 우을증 회복도 하고 싶어요 사실은 제에게 친형이 있습니다.하지만 보고싶어요 이제 저에게는 희망이자 사랑도 되찾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노력할거에요 위애림 선생님 잘 지내시죠
지금은 서울에 있어요 하지만 적응이 안되서 힘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