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도 승낙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8월 5일날 갈려고 했지만 어제 새벽에 갑자기 어머니께서 몸이 편찮으셔서 날짜를 연기할려고 합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곳에서 아예 지낼려고 합니다.보호도 필요하고 직장도 그곳에 있고 교회도 다녀야 해서 어머니께서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너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지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고속버스 타고 갑니다.보훈캠프도 가고 상담도 하고 했지만 저에게는 친척이 있어서 고모와 저랑 선생님이랑 상담을 해보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최유비 선생님도 지켜드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위애림 선생님도 저를 아실거에요 답젼주셔서 감사하고 도움이 되서 희망이 와서 기뻐요 유스퀘어 광천동에서 기다릴게요 도착홈에서 만나는걸로 알고 있겠습니다.안녕히 계세요 새순교회 채대원 올림(스스로 생활을 할려고 합니다.서울은 적응이 안되고 해서 지낼만한 곳을
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