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믿었지만 이렇게 배신을 당했어도 교회의 한 가족이기 때문에 다시한번 만나서 회복의 시간을 가지고 싶지만 고모께서 마음의 문을 여실까 걱정이 되고 사랑했던 한분이고 소중한 인연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어요 주님께서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서울에 있는것을 실어하시고 가족여행도 원치 않으신다고 음성으로 내 아들아 너가 살던 지역에서 사랑과 행복을 되찾거라 그리고 너가 원하는 일을 하거라 이제 그만 돌아오거라 순종못한것을 회개하고 뜻을 꼭 지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기독교의 팀원리더로써 공동체에서 눈물과 기도로 서로를 치유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초등학교 친구를 하늘나로 보내고 지금도 그 얼굴을 보면 꿈속에서라도 만났으면 좋겠지만 단짝친구를 읽고 난 아픔을 아직까지도 잊지 못하고 새순교회로 반드시 돌아가서 열심히 사역하겠습니다.위애림 선생님 여러선생님께 어떤보답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도와주시는 은혜는 마음속에 새기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새순교회(채대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