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철안이예요... 오랜만이예요... 사실은 우리엄마가 맨날 몸 아프고,
병원에 입원도 안 하시고, 울엄마가 고집이 너무 쌔요.... 나 내년만 학교 다니고
싶고..... 나도.. 죽고싶어요.... 더 이상 오랫동안 살기 싫어요...! 나 내년되면
곧 죽어요... 3월 달되면 죽고싶습니다... 더 이상 우리 엄마를 괴롭히는것
싫습니다... 차라리 내가 엄마대신 고통받으면서 죽고싶어요...
이젠 내년에 더 이상 희망이 없어요... 마지막으로 올해까지 살고싶어요..
울 엄마대신.. 내가 죽어야죠.....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