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화장실 낙서로 얼마나 눈물흘리시고 괴로워하시는데 아무것도 못해주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보호와 안전을 위해서라도 부탁합니다
제가 광주에 살고 있으면 제가 지켜드리는데 상황이 저도 안좋은데 저도 빨리가서
곁에 있어드릴려고 해도 안되는데 한번만이라도 보호를 부탁드릴게요 병원에서 링계
를 맞으시고 학교에 출근을 못하실 때가 저는 걱정이 되고 이대로 방법이 없다면 여기에서 포기를 해야 하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보건실에 누워계실 때 제 마음이 얼마나 아
픈지 아세요 몸도 약하신데 다른의견이라도 있으시면 힘이 되어주세요저의 소원을 들어주세요 팀장님 저에게는 한분밖에 없는 소중한 스승님인데 제발 진심으로 원하는데
하루빨리 결정을 하셔서 알려주세요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