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1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친구들과 PC방에서 게임을 하기 시작 한 후 6학년땐 정말 심각했습니다.
용돈을 주면 하루나 이틀만에 PC 게임 하는데 다 써버리고 하교 후아예 집에 들어오지 않고 PC방에서 밤 늦도록 있을 때가 많았거든요. 지금은 자제를 하고 있긴 한데 가끔씩 부모님의 지갑에 손을 대거나 학용품 산다고 거짓말을 하고 가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도벽입니다. 점점 그 강도가 세지고 통이 커지는데 어찌해야 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