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2-2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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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황선미
 조회 : 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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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안녕하세요.. <BR>아는 분의 억울한 이야기를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옆에서 지켜보이에도 화가 나고 억울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구타를 당한 학생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교육을 받게 해야 할 학교에 대한 답답함과 후한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로 제대로 학교생활을 하지 못하는 학생에 대해서 성영님의 글에서 밝히셨던 것처럼 회의감과 답답함과 아쉬움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BR>제가 당사자의 부모였더라도 성영님이 느끼시는 것처럼 화가 나고 답답하게 느꼇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사자인 학생들 피해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생각한다면 주위에서 그리고 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지와 대화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BR>우선 자녀가 지금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고 있는 지를 정확히 인식하고 그에 대한 적극적인 부모님의 지지가 필요합니다. 지금 자녀에게 필요한 것은 본인이 불안과 두려움 가운데 있어야할 이유가 없다는 것과 부모님이 자녀를 이해하고 공감하고 있다는 지지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BR>글고 그에 대해서 학교의 정확한 대책에 대해서 자녀가 편안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선생님과 상의도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R>그러나 정말 아쉬운 것은 이런 환경과 조건들이 우리 삶 가운데는 쉽게 일어나고 있음에도 구체적인 안전망이 없는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현실들을 저도 바꾸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만 지금 여기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는 학생에게는 도움이 되지 못하리라 생각합니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이런 학교푝력은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내용 끝 --> </DIV>
<DIV> </DIV>
<DIV>김희국상담원<B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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