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2-27 09:25
|
작성자 :
박주영
 조회 : 5,388
|
|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이라고 했지요. 이성이나 대학생 누나들에게 관심이 가고 호감이 가는 건 자연스러운 마음입니다. 오히려 우리 친구 연령때 너무 무관심하다면 그것이 더 문제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것 때문에 죄짓는 마음까지 가질 필요는 없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우리 친구의 이런 마음이 우리친구의 일상이나 혹 다른 사람의 일상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 친구가 크게 영향받지 않고 잘 지내는데 그냥 조금 걱정이 된 정도라면 걱정할 필요없이 괜찮은거구요, 여기에 쓴 내용보다 조금 더 심각한데 자세히 쓰지 못했다면, 다시 한번 더 구체적으로 글을 올려주시든지 아니면, 한번 상담센터로 전화해서 전화상담이라도 직접 받아보면 더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BR>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DIV> </DIV>
<DIV>- 상담원 박 주 영</DI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