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생활환경에서도 동생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전해져옵니다. 육아원 생활, 고모님 댁에서의 생활이 많이 힘드셨지요. 취업을 준비하고 계시고 동생은 인문계고등학교에 다닌다고 하니 기특하기도 하고 애쓰는 모습들이 안쓰럽기도 합니다.
자세한 상담은 면접상담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기운잃지 마시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62-226-8181
상담원 : 최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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