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첫째 딸아이에 때문에 상담을 요청합니다...
의대진학을 희망하다...자기가 안될것 같으니깐...다 포기해버린 아이입니다..
2024 고등학교 1학년 다니다가 자퇴하고 2025년 재입학해서 학교다니다 다시 자퇴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검정고시 준비하다...공부가 안된다 글이 눈이 안들어온다...
하면서 모든걸 놓아버렸습니다...
그러던중 20살되면 죽어버리겠다고 해서..요한병원 정신과를 예약해서 다녀왔는데..
일시적 우울감이라 약까지는 안먹어도 되다고 하여....
하지만.....애가 너무 우울해서....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암튼 부모와 계속 트러블에....
어찌해야 될지 몰라서...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너무 힘들거 압니다...하고싶은데..무너져서...하지만..애 마음에서 봐야되는데..부모입장으로...
계속 시선이 보게 되네요,,,, 계속 트러블..이제는 이야기도 잘안하려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게..정신과 의사선생님께서 잘먹고 잘자면...다행이다고.하시더라구요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지만 밥은 잘먹고 있습니다..그나마 감사합니다...
자기가 스스로 노력하는것 같아요...조금만 도와주세요...1년이고2년이고..3년이고 정말 꾸준히 상담
해보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우리아이 20살에.........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