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2아들이 화순에서 고모와 누나랑 함께 살고있습니다.3살때 이혼가정이 되었구요.어릴때부터 발 만지는걸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현재 고모 누나와 함게살면서(저는 주로 서울에 있는지 1년 되었습니다)베란다까지 통하여 새벽에 몰래 고모,누나방을 들어간다던가 몰래 방에 누워있는 고모,누나를 촬영까지 합니다.틱톡에서 야한사진 다운 받아놓은것도 상당하구요.사춘기라 성부분은 이해가는데 왜 그리 혼내고 마지막이다 한번만 더 그럼 할머니랑 살아야한다 수없이 반복했는데 고쳐지질 않습니다.아들은 자기도 제어가 안된다면서 상담 받길 원합니다.심리검사와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