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푸르름처럼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걸어온 우리.광주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따뜻한 2026년 5월을 기록합니다.
청소년의 마음 곁을 지키는 청소년상담사들이 계시기에오늘도 우리 청소년들에게는 희망과 행복의 순간들이 피어납니다.
한 사람의 진심이 모여청소년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의 희망이 됩니다.